흐린 날의 추억 두 번째, 캐나다 휘슬러의 Lost Lake.
아마 이 곳도 날씨가 쨍했으면 다른 캐나다의 호수처럼 쨍한 모습을 보여줬을 곳인데 날씨가 흐려서 많이 아쉬웠던.
다음에 날씨 좋은 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호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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